저 새기가 애들 몸에 칼로 문신 새기게 하고 신체 자르고 강간 생중계하고 피해자한테 죽을때까지 두려움에 떨며 살라고 협박,조롱문자 보낸 새기잖아. 지 스트레스 풀려고, 재미로 n번방 만들었다고 지껄이고 정말 입에 담지도 못할 짓으로 애들 인생 망쳐놨어. 그러면서 ‘아직 안죽었네?’ ‘이쯤되면 자살했다는 소식 들릴만도 한데’ 이런식으로 피해자 조롱하고 낄낄대고 있었음. N번방 관람하는 공범 한남들이랑. 외모 비하로 가볍게 넘어갈 놈이 절대 아님 조주빈보다 더 크게 주목받아야하고 산채로 믹서기에 갈아도 시원찮을 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