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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나우드 애인, 엠마 앳킷슨~ 가슴 이쁘다'-'

퓨퓨링 |2007.07.12 00:00
조회 6,724 |추천 0
font{line-height:150%} table,td{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p{padding:0px; margin:0px; border:0px; 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호나우드 애인 앰마 잿킷슨~-----------------------------------------------------------------------------------------------------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 걸까, '맞바람' 복수일까.맨유의 간판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나우두의 애정전선이 복잡 미묘하게 꼬여가고 있다.
호나우두가 유명 여배우와 애정행각을 벌이다 발각됐다. 이같은 수상한 행동은 호나우두(22)와 애인 젬마 앳킨슨(22), 호나우두의 절친한 팀 동료 앨런 스미스(27) 간의 미묘한 삼각관계가 폭로된 직후 불거졌다. 영국 대중지 '뉴스오브더월드'는 최근 '호나우두의 애인인 영국 배우 겸 모델 앳킨슨이 호나우두를 만나기 전 스미스의 섹스 파트너였는데 이를 속여 왔다'고 폭로했었다.
이런 가운데 12일(한국시각) 영국과 인도 언론들에 따르면 호나우두가 지난 주말 포르투갈 리스본 시내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인도의 소피아 로렌'이라 불리는 수퍼모델 출신 영화배우 비파샤 바수와 키스를 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27세의 바수는 지난 8일 리스본의 에스타디오 다 루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계 신 7대 불가사의' 발표 행사에 사회자로 나섰다가 초청인사로 참석한 호나우두와 뒤풀이 파티를 위해 나이트클럽에 놀러갔다. 이곳에서 이들은 서로 몸을 밀착한 채 춤을 추던중 키스하는 자세를 취하다가 누군가의 휴대폰 카메라에 잡히고 말았다.
영국과 인도 언론들은 일제히 증거 사진을 곁들여 '호나우두가 앳킨슨을 속였다(cristiano ronaldo 'spotted cheating' on gemma atkinson)' '호나우두가 발리우드(인도의 할리우드) 미녀와 불장난을?(ronaldo flirting with a bollywood beauty?)' 등의 제목으로 대서특필했다.
특히 이들 언론은 '호나우두와 바수가 똑같은 시간에 함께 나이트클럽을 빠져나갔다(the couple were reportedly seen leaving the nightclub, belem, in lisbon at exactly the same time)'며 묘한 여운을 제기했다.
사건이 확산되자 바수는 '인도 타임스'와 인터뷰를 갖고 "키스한 게 아니다. 술에 취해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잘 모르지만 호나우두가 무슨 말을 하기 위해 가까이 다가온 장면이 오해를 불렀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문제의 사진은 은밀한 애정 행위로 오해하기 딱 좋게 찍혀 있다.
덧붙여 그녀는 "호나우두가 나에게 많은 칭찬을 하며 친절하고 귀엽게 행동해서 감격스러웠고, 언젠가 자신의 경기에 초대한다고 했다"고 말했다.
한편, 앳킨슨은 지난 4월 한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호나우두가 나를 속인다면 당장 차버릴 것"이라고 언성을 높인 적이 있다. 과연 앳킨슨이 어떻게 대응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이런 기사가 낫길레 함 찾아봤어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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