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1호 가수 현진영('흐린 기억 속에 그대' 부른 가수)은 바비 브라운, SM최초 걸그룹 S.E.S가 TLC를 모델로 만들어 짐. SM이 유명 가수들을 모델로 한국 맞춤형 아이돌 그룹을 만듦. 카피해서 수만이의 장식품으로 만든다는 거지
일본에 '모닝구 무스메'라는 그룹이 멤버 교체 되어도 상관이 없고 멤버 수가 줄거나 늘어도 상관이 없음. 누가 그룹에 들어오고 나가든 모닝 구스메라는 이름 아래에서 활동을 함. 문장을 고대로 가져와봤어. 근데 이 책이 15년 여름쯤에 나옴. 이미 예언을 하심ㅋㅋ
그래서 SM이 이 기획으로 로테이션 그룹 슈퍼주니어05를 만듦.
"열 명이 넘는 멤버를 각각 다른 유닛으로 나누어 활동하게 함 모든 영역에 걸쳐 전천후로 활동하고 매년 멤버가 바뀌어도 향후 수십 년 동안 같은 이름으로 남아 있을 슈퍼주니어를 만듦."
2006년 3월 초에 SBS 특집으로 CT론을 방송에 내보냄. 이게 NCT 시초
무슨 말이냐면 슈퍼주니어는 3개월 활동을 하고 멤버들은 SM소속으로 배우, 방송인으로 돌리고 또 새 멤버 영입을 하는 거임. 3개월 활동 끝나면 이특은 MC, 신동은 개그맨, 최시원은 영화배우 이런 식으로. 3개월 활동 끝내고 슈주 팬들이 사옥 앞에서 시위를 벌임. 커뮤니티 쫌 했는 준희들 'SM 엿 먹어' 이 짤 봤을 거야ㅋㅋ 여기서 나온 거임.
이수만이 97년 쯤 부터 생각했던 기획을 슈퍼주니어로 그룹을 만들려하다가 팬들한테 돌 맞고 정신차려서 슈퍼주니어 원년 멤버로 고정함.
10년이 흐르고... 수만이의 오래된 꿈을 지금의 NCT에 심어버림. NCT 런칭 공식영상 궁금한 준희들은 한 번 봐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