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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1화 너무 충격적이다 말이 안나옴




동행 동행 동행 계속 이 단어를 생각하면서 보다가

정국이가 나중에 우리가 안유명할때

아미들 만나서 이야기 해보고 싶다고..

그때의 우리가 어땠는지 멋있었는지 궁금하다할때부터

아 이거 지금 더 보면 큰일나겠는데 싶었지만 끝까지 꾸역꾸역 봄.

결국 포유 떼창 나올때부터 울컥하기 시작하더니

맘마 수상소감나오고 애들 과거 사진 나오면서 고삐 풀었다


동행에 시작부터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일곱이 타고 있던 그 나룻배에 함께타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을 단 한번도 엎은적 없고 의심한적 없고 먼 훗날 정국이가 궁금해 했던 질문에 답은 언제나 늘 최고였다고 내 인생에서 가장 최고였다고 말해주고 싶다 인간으로서도 ㅠㅠㅠㅠㅠㅠㅠㅠ





.....2화 어케보지 일단 달방 한번 보고 봐야지 웃다가 봐야겠음

추천수61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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