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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쇼 약간의 써머릐ㅋㅋㅋㅋㅋ



펀치쇼에서 모든 곡을 본인 스탈로 소화하시는 토마토문


초대손님 오스카 후보 이맠이 등장하자 쇼호스트 정우 팬심으로 집착 스킨쉽 (이맠은 밀어내는 중)


이맠은 대타였으며 생각보다 안웃겨서 실망한 서감독.


듣고 있던 밴드부원 해찬 이맠은 그냥 본업 잘하자 강조중ㅋ


두번째 초대 손님 정복서. 무패 행진으로 잽 실력 보여주심. (..냥냥펀치)


누구 해보겠냐고 하자 밴드부원 이태용 엠씨 김도영에게 묵혔던 감정을 해소하려 자진함


결국 이사단.. 엠씨 정우 말리는 듯 하나 위에서 사랑으로 누름


머쓱하게 퇴장하는 정복서를 위한 밴드 합주


뒤에 엠씨 도영, 가오 없게 정복서 퇴장곡에 손목 스냅으로 장단 맞춤ㅋㅋㅋㅋㅋ



펀치 화이팅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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