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건 아니고.. 작년 6월쯤에 여행갔었을 때(해외) 아1내의1맛 촬영온거 ㅋㅋㅋㅋㅋ ㅎㅎㅎ님이랑 ㅈㅇㅆ 부부 근데 거기에 아침이라 사람 ㅂㄹ 없었고 내 일행은 나,한쿡인2, 쭝국인2, 대’만인2 이렇게 있었음ㅇㅇ 첨에 발견한건 한쿡인 언니중에 한명이 헐헐헐!!! 저기 저 사람 ㅎㅎㅎ 아냐? 이런식으로 ㅇㅇㅋㅋㅋㅋ
그래서 개놀래서 허어러어러러러럵!!!! 이러고 연예인 그렇게 길가다가 우연히 마주친게 처음이라 그것도 해외에섴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다가가서 혹시 죄송한데 사진 찍어주실 수 있나요..? 하니까 진짜 ㅎㅎㅎ님 엄청 착하셨음 ㅜㅜ 막 네네! 촬영들어가기전이니까 찍어드릴게요! 이러고 막 사진 찍고 셀카는 못찍고 걍 한국인언니들이랑 나랑 돌아가면서 그분들 사이에서 사진 좀 찍고 바로 촬영 들어가심 ㅜㅜ
그러고 우리는 그냥 갈 길 가다가 좀 쉬자 해서 거기서 좀 떨어져서 벤치에 앉아있었는데 대1만쭝국친구들이 누구냐고 막 물어봐서 한국에서 엄청 유명한 사람들이라고 ㅇㅇ 말해주고 쉬는데 거기 제1작진분들중에 한분이 오셔서 혹시 촬영 참여해줄수있냐고, 아까처럼 좀 자연스럽게 아는척하면서 와주실수 있냐고 물어보는겈 ㅋㅋㅋㅋ
그래서 우린 당연히 알겠다고 하고 그쪽으로가고 그분이 짝가분같았음 그러면서 거기에 앉아있다가 오셔서 사진찍어달라고 그런식으로 해주면 된다구 ㅇㅇ 해서 알았다하고 촬영 들어가고 그 피1디분들잌ㅋㅋㅋㅋㅋㅋ다 우리보면서 지금 들어가라고 ㅈㄴ 그래서
우린 개어색하게 아니사실 내가 좀 대장부스타일이라 내가 먼저 헐헐헐!’ㅜㅜㅜㅜ 언니!!!! 죄송한데 저 사진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하니까 ㅎㅎㅎ님이랑 ㅈㅇㅆ님이 된다면서 막 셀카도 찍고~
그러면서 우리보고 여기 놀러왔녜 그래서 내가 저희 유1학생이라구 여긴 안산다고 하니까 ㅎㅎㅎ님이 ‘잘났다 잘났어 증말~~’ 이러고 그러면서 내가 쭝국인친구들이라구 하니까 ‘니하오~’ 이러고 막 내 친구들한테 자기 어떠냐고 예쁘냐고 물어봐달래서 물어보니까 친구들이 귀엽다고 해주고 암튼 분위기 훈훈하게 잘 끝났음 그러고 우린 우리갈길 가고 ㅋㅋㅋㅋㅋ
거기 지역이 도1깨비 촬영지여서 그 호텔 엄청 유명한데.. 거기 보러 갔는데 그 제작진분들이 또 오셔서 카메라 여기저기 설치하시도라 ㅋㅋㅋ 솔직히 우리 방송나올까봐 엄청 불안했는데 다행히 통편집됨ㅋㅋㅋㅋ 엄마아빠한테도 자랑했었는데 ㅎ 휴... 한편으론 다행이면서도 아쉽드라 그래도 그분들이랑 사진있어서 너므 좋음 ㅎㅎ 나 사진에서 ㅎㅎㅎ님이랑 팔짱끼고 있음ㅎㅎ
글 넘 길어졌다ㅜ ㅈㅅ 아까 썰 들고온다했는데 이거 문제시 삭제하겠음 ! 참고로 나 이 얘기 어디서도 얘기한적 없음ㅋㅋ친구들 말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