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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죽고 싶었었어 하루하루 사는게 지옥이였어

그래서 시도 해봤는데 실패했어 그때 죽었으면 엑소가 주는
행복, 사랑 못 받았겠지 엑소 노래 들으면서 많이 이겨냈어
진짜 내가 사는 이유가 엑소였어 지금은 내 행복요정들이고
덕질 하다가 한번 휴덕한 적이 있었는데 너무 후회하고 있어
다시는 잃고 싶지 않아 내가 손을 놓치고 않을거고 나한테
엑소는 너무 소중해 나를 너무 행복하게 해주고 웃게 해줘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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