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너가 정말 원하고 세상을 사는게 너무너무 고통스럽다면 너의 선택을 존중해줄게 하지만 결코 좋은 선택지는 아니고 더 나은 최선의 선택지가 있어 나도 정말 어두운 시기를 보낸 적이 있었고 시도해봤지만 실패했거든 근데 내가 눈 떴는데 제일 먼저 든 생각이 뭔지 알아? 내가 왜 이런생각을했었지싶었어 죽지못해 아쉽다는게 아니라 후회했어 그리고 난 지금 그냥저냥 살고있어 그렇게 많이 행복하게 사는것도 아니야 하지만 과거의 그런 선택을 하기로 마음 먹었던 나에게 너무 미안해 마지막으로 말할게 너의 선택을 존중하지만 더 나은 선택이 있을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