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속에선 잊혀졌는데 나중에 그 꿈 후속작으로 한번 더 꾸고 나서야 아 맞다 나 저번에 이런 꿈 꿨었지? 이 생각함 와 나 근데 꿈 내용이 너무 소름돋았어 내가 저번에
숲에 버려져있는데 어떤 초능력 있는 여자애가 나를 미친듯이 쫓아오는거야 그래서 갑자기 무슨 내가 책꽃이를 타고 탈출을 했는데 오늘 꾼 꿈이 그 꿈이랑 똑같은데 나말고
내 친구가 한명 더 있었음 ㅈㄴ 소름돋는게 아 나 여기서 지금 이렇게 해야 사는데 이게 다 생각나 그때 탈출한 방법도
그대로 해서 친구 손 붙잡고 탈출했는데 갑자기 어디로 떨어져서 보니까 짱구네 집인데 왠 FBI 사람들이 있는거야 그사람들이 나랑 친구보고 안심하라고 하고 꿈깸 진심 기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