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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특종] 주택가 파고든 음란 '인형 체험방'

idea14th |2007.07.17 00:00
조회 5,077 |추천 0
font{line-height:150%} table,td{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p{padding:0px; margin:0px; border:0px; 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서울의 한 주택가에 버젓이 영업하고 있는 유사성행위 업소 인형체험방을 찾았다. 인형체험방에선 사람의 인체와 비슷하게 제작된 인형을 가지고 음란동영상을 보면서 유사 성행위를 할 수 있도록 방을 마련해 놓고 있었다. 이 곳에서 제공하는 인형은 1개당 4백만원으로, 피부와 관절이 마치 사람처럼 정교하게 제작되어있었다. 또한 이 인형은 흔들면 소리까지 내는 기능을 가지고 있어 충격을 더하였다. 종업원의 말에 따르면 하루평균 2명에서 8명의 손님이 이곳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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