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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kg` 가수 양혜승, 미스코리아 출신 46kg…"미나 35살"

wow |2007.07.18 00:00
조회 5,02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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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양혜승이 17일 방송된 케이블방송 tvn ‘이뉴스’를 통해 실제 나이가 공개됐다. 양혜승은 그동안 자신의 나이를 75년생으로 소개했다. 그러나 89년 미스경기 출전을 두고 관계자들은 그의 실제 나이는 적어도 5살이 많다고 추론하고 있다.

프로필상 나이대로라면 14살에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했다는 것. 제작진은 89년 대회 참가자들의 나이를 토대로 계산한 결과, 적어도 5살 많은 것으로 그녀의 나이를 추정했다.

한편 양혜승은 현재 살이 쪄서 미스코리아 출신이라는 사실을 믿지 못하는 사람이 많았다.

하지만 `89 미스·의왕`이라고 적힌 띠를 두르고 출전한 그녀의 키는 168cm 46kg으로 작은 키가 아니다. 그 키에 몸까지 날씬하니 더 커보인다.

한때 그의 몸무게는 100kg에 육박할 정도였으며 지난 2002년 1집 앨범을 발매할 당시 과거의 날씬함은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거구가 돼버렸다. 1집 앨범 제목도 `100kg`이란 재미난 것으로 정해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다. 현재 양혜승은 지난해 4집 앨범으로 댄스곡 `the force of the fourth` (싱글)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가수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tvn ‘이뉴스’는 양혜승 외에도 가수 미나 엄정화 등 나이를 감추고 활동중인 연예인들을 조사해 공개했는데 미나는 1968년생으로 방송 활동에서는 1978년생이라고 소개해 무려 10살을 줄이기도.

미나는 프로필엔 1978년생 29세였으나 네티즌들은 미나가 얼마전 가수 정연준과 열애설이 난 것을 계기로 실제 나이에 의문을 가졌다. 사실이라면 정연준이 68년생으로 무려 10살이 차이나기 때문. 제작진은 그녀의 실제 나이가 72년생(35세)임을 확인했다.

배우 겸 가수 엄정화는 알려지기론 71년 돼지띠로 올해 나이 36세. 하지만 올해 ‘돼지띠’ 연예인 중에 엄정화는 올라가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제작진은 그녀가 졸업한 중학교를 찾았고, 85년도에 졸업한 것을 알아냈다. 이를 근거로 계산된 나이는 69년생(38세)으로 밝혀져 제작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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