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글재주가 없어서 어떻게 써야할지 잘 모르겠는다그래도 좀 봐줬으면 좋겠어
나는 게임을 좋아해서 이번에 트위치 존버타서 발로란트 하고있고 배그, 옵치, 서든, 롤 등 다양하게 게임을 즐기는 10대야 디코 서버에서 한살 어린 남자애가 있는데 안지는 2개월? 좀 안된 것 같아나한테 그냥 이름 불러줄 때도 있고 누나라고 부를 때도 있는데 그냥 서로 편하게 지내는 사이야얘가 전에 힘들다고 술 먹고 취해서 나한테 많이 좋아한다고 말했는데나는 그냥 그렇구나 받아주고 언능 자라고 다독여줬지 그 다음날에 자기가 왜 그랬나 쪽팔리다고 할 말이 없다면서 사과하는데 뒤로는 아무말 없더라 똑같이 평소처럼 게임하면서 지내는데가끔은 페북에서 여자들이 설레는 말? 같은 거 주워들고는 나한테하면내가 하지말라고 장난처럼 받아주는데 그때 나는 왜 안 먹히는거냐 페북에서 보면 막 다 어머어머 설레하는데 나는 안 그런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면서도 애정한다 애정표현 이라고 하기에는 좀 애매한데 그냥 누가봐도 나를 좋아하는 그런 행동을 좀 하는 편이야 그래서 내가 전에 나는 싸이버 러브는 선호하진 않는 편이다 우리는 아직 만나보지도 않아서연애는 좀 그렇다 말을 했었어또 최근에 새벽에 디코하면서 난 알앙 이러면서 놀고있는데 걔는 말을 못해서 나 혼자 떠들고 걔는 디엠으로 말 하는데 난 알앙이 나나랑 그러면서 나랑으로 말이 나와서 걔가 나랑? 나랑 사귈래? 이러는거야 근데 걔가 그냥 생각나서 해본 말이라고 내가 안 만나본 사람은 아니라고 한 거 기억한다 이런식으로 말했어우리가 놀면서도 나중에 코로나 끝나면 만나자 또 요즘에 이태원 클럽 때문에 확진자가 생겨나고 있으니깐 겨울방학 때 만나자는 말이 나와서 내 생각에는 만나서 놀고 더 편해지면 그때 고백하겠다는 뜻인가 싶기도 하고 좀 내 입장에서는 헷갈린다나랑 걔랑 좀 친해졌을 때는 내가 애매하게 굴지말라고 헷갈린다 이렇게 말 했던 적도 있었어이 친구가 여자인 친구랑 더 많이 지내고 남자인 친구가 많이 없어 그래서 그냥 내가 김칫국 마시고 있는 건가 싶고 나도 얘가 좋은 애라는 걸 알고있지만내 마음에 대해서는 확실하지않다 게다가 나는 지금 다른 동갑 남자애를 2년 동안 짝사랑 중인데 내가 작년에 이사를 와서 거의 반포기이고 가끔 전학교 놀러가면 또 그 애를 보고싶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 애들아 확신했다오늘 디코하면서 걔가 라이브 켰는데 페메 내용이 잠깐 보여서 거기에 어떤 여자애가 사진 보냈는데 걔가 "볼수록 귀엽네ㅋㅋ" 이렇게 보내져있더라ㅋㅋㅋㅋㅋ그냥 선 그어버려야겠다차라리 잘 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