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지기 절친이랑(중1부터) 마라탕 먹고 있다가
갑자기 너도 쌍수할거야?물어보는거임..근데
나 쌍커풀 ㄹㅇ 진하거든 4년동안 알고지냈는데
모르는게 말이되나..?렌즈도 자주끼고 다녔는데
글고 다른애들도 쌍커풀 있어서 좋겠당 이러고
눈에뭐 들어간거같아서 가까이서 눈 많이
보여줬음..안경써서 그렇나 하고 거울 많이 봤는데
그럴수가 없음..내가 눈을 게슴츠레 뜨는것도 아니구..
예전에도 너 쌍커풀있어?이렇게 두번정도 물어
봤었음..ㄹㅇ 뭐지? 그래서 내가 쌍커풀있는디..?
했더니 아 그래?하고 다른애들은 고3이후로 한대서
이러는거임..표정이 살짝 굳어있던데 일부러 그런걸까..
그러고나서 쌍커풀있었냐 해서 내가 장난스럽게
실망이야ㅋㅋ 이러고 다시 먹었엉...
이걸 모를수가있나..ㅠ 댓글 부탁해..
판녀들의 생각이 듣고싶다..아까 글 썰려서
재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