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몇분도 안되는 티저 가지고 하루종일 머리가 너무 복잡했거든 근데 매주 금요일마다 연재된다던데 저거 매주 보면 현생에도 영향있을것같아서ㅜㅜ언제 한번 연재 다 끝난 뒤에 마음의 준비 한 채로 한번에 몰아봐야할것같아ㅜㅜㅜㅜ
다큐가 막 싫다 이런거 아니고 걍.... 그냥 내가 멘탈이 너무 두부라서 ㅜㅜ... 눈앞에서 누가 아프고 다치고 이런거 정말 못보는 사람이라 어멋날 시즌 3기대하고 자다깨서 무방비로 저거 접해서 충격이 아직까지도 가시지가 않아서 조금 그렇네...ㅜㅜ 그래도 원우가 달래줘서 조금 제정신 돌아오긴 했는데 그래도 하루종일 제정신이 아니었어서,, 그냥,, 그렇다고... 지금 일이 손에 잡히지가 않네
사실 내가 그때 앙콘에서 엄지척 무대때 호시 부상당했을때 내가 좌석 중앙 완전 앞열이라서 그 부상 과정을 1부터 100까지 바로 눈으로 바로 앞에서 봤었단 말이야 그때 일 생각나고 그러면서 멘탈이 완전 나가버려서ㅜㅜㅜ 그때 나도 내가 엄청 놀랬던것도 모르고 호시 돌아와서도 엄청 놀래있고 그랬는데 티저를 보는데 딱 그때 생각이 나는데ㅜㅜㅜㅜ 저게 일상이라는 거잖아 어떻게 저게 일상이야 난 너무 마음도 아프고 머리도 너무 복잡해 밑에 글처럼 내가 머릿속이 꽃밭이라서 이런건지는 잘 몰겠는데 그냥 그렇다고 딱히 소속사나 누구나 탓하고 욕할생각은 없고 걍 애들이 아프지 않고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들어,,,,ㄱ글싸질러놓은거 보니까 아직도 멘탈 안돌아온듯 그냥 오늘 하루종일 밀린 일이나 해야겠다 내가 이 지금 머리 복잡한걸 어디 말할데가 없어서 이랬어ㅜ 그래도 여기나마 적으니까 조금 괜찮아진것같고 그냥 이렇다고 잠깐 대나무숲처럼 썻어 미안해...캐럿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