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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은 진짜 대박인 것 같아

일리칠의 네오함과 대중성 한 스푼 섞은 듯한 영웅 ㅠㅠ 노래만 듣다가 무대 처음 봤을 때 진짜 말이 안 나왔음 집에서 몇 번 틀어 놨었는데 언니가 갑자기 나 보고 “늑대~ 늑대~” 이러길래 ‘? 뭐지 같이 하자는 건가’ 싶어서 “누땡~ 누땡~” 하면서 맞춰 줬더니 자기도 모르게 불렀다고 방금 자기 뭐 한 거냐구 하더라 중독성도 머박이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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