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에 거의 누운 태용이
상대방의 눈을 보듯 렌즈를 뚫고 나오는 시선
카메라맨이 취했을 고압적인 자세
거기에 지지 않는 눈
웃는듯 안 웃는듯한 입가
뭘 원하는지 알고서 묻는듯한 표정
세로로 실린 화보
초점이 뒤로 나간것까지
너무 좋아 엉엉즈니
화보 많이 찍어주세요...
여기 소파랑 바닥 구조 보고 맨윗사진 어떻게 찍은건지 생각해보면 진짜 카메라맨이나 태용이나 넘 대담하고 케미 터짐..
이날 텐도 쩔었고 실린 사진 전부 다 오져 내 최애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