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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에게 효자손을 줬더니 벌어진 일

ㅇㅇ |2020.05.14 11:37
조회 10,826 |추천 24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익스트랙션'으로 함께 호흡을 맞춘 

 


'헴식이' 크리스 헴스워스와

샘 하그레이브 감독.


영화에서 생활 속 물건들을 적재적소에 활용했던 타일러 레이크(크리스 헴스워스)


그런 그에게 또 다른 다양한 물건들을 건네 줘봤음






한국팬들이 많은 헴식이에게 한국 물건들을 건네줬더니,

헴식이가 어떻게 활용했을까?


 


1. 효자손  

네???????????????뭐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효자손을 보고 눈 찌를 생각을 한 헴스워스 ㅠㅋㅋㅋ

여기에 샘 하그레이브 감독은 한술 더 떠서 

 

"목을 찔러도 되겠네" 

네???????????ㅋㅋㅋㅋ

 

그리고 반으로 쪼개면 두 끝이 뾰족해지니까  


그걸로 (푹 푹 푹)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감독님,,,누가 무술 감독 출신 아니랄까 봐...ㄷㄷㄷㄷ)









'햄식이' 머리핀


한글로 '햄식이' 라고 적혀 있는 머리핀.

머리핀을 수염에 단 샘 하그레이브 감독ㅋㅋㅋㅋ

(거꾸로 달았다는 게 킬포! ㅋㅋㅋㅋ)

 



햄식이 손에 들어간 머리핀의 운명은......

머리핀을 콘크리트 위에 문질러 면도날처럼

끝이 날카로워지도록 만들겠다는 햄식이 



그 다음은.................... 말 안 해도....알겠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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