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동인거 솔직히 복받은 거 맞고 감사하게 생각해야ㅜ하는게 분명한 팩트인데 그냥 기분 나쁘다고 반대 누르고 논리 하나도 없이 그냥 내가 잘못한거라고 욕박네 아니 언니나 형제 자매 있는 애들아 너네가 생각하기에 외동은 복받은거 맞지 않음? 외동이 너네보고 형제나 자매 이ㅛ어서 부럽다고 하면 배부른 소리라고 생각하는 건 당연한 거 아님?? 외동은 일상에서 혜택같은거 사소하게 엄청 많이 받잖아 그에 비해 나는 언니 때문에 스트레스도 맨날 받고 맨날 양보해야하고 암튼 언니 있어서 좋은 것보다 나쁜게 훨씬 많고 그리고 난 언니랑 방 같이쓰는데 걔는 방 혼자쓸거 아니야 또 내가 외동인거 감사히 생각하라니까 표정 관리 못하고 굳는데 이것도 외동이라 표정 관리 못하는거지 여기서조차 걔는 외동이라 복받은 걸 티내고 있음 근데 걔가 언니 잏어서 부럽다고 하면 화가 안남?? 배부른 소리잖아;;; 찐따같이 반대만 박고 튀지 말고 왜 내 말이 잘못됗는지 논리정연하게 쓰라고;; 뭐 외동은 엄마아빠 죽으면 홀로서기 해야한다 이러는데 그건 아주 먼 미래 얘기지; 요즘 100세 인생인데 걔네 엄마랑 아빠 돌아가시려면 아직도 60년은 넘게 남음;;; 쓸데없고 사소한 걱정 하나로 언니 있는게 부럽다고 하면 화가 안나냐
외동 복받은건 엄연한 팩트야 감사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도 팩트고 ㅈㄴ 외동들 기분나쁘다고 글에 욕만 박고 튀는데 내가 논리정연하게 답댓 다니까 반박은 못하고 걍 욕 박고 튀는거 봐;; 역시 판은 찐따 집합소가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