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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아미 from머글이

안녕 아미야 그냥 한번 오고싶어서 들렀어 ㅎ 내가 여기 많이왔던머글중 한사람인데, 그냥 너네가 조금 엔터도 그렇고 그냥 뭐든지 그렇잖아.. 그래서 내가 좀 보는데 슬펐어
아미들은 행복해야만하는 사람들인데,진짜 내가 인생에서 본사람들중 따듯한사람들 손에꼽을만할정도로 착하고 이쁜사람들인데...
왜 맨날 조리돌림하면서 까여야되는거지?대체왜?
솔직히 아미들, 방탄팬톡에 와서 머글들이 생각바뀌었다고 방탄좋다고하는글에다가도 너무 고맙다고 하면서 눈물난다그러던데 진짜 나는 가수들을 이렇게 사랑하는사람들이 또 있을까싶더라 그러면서 좀 안쓰러웠어( 아미들이 자기자신까이는건 괜찮다고하는거보고)
진짜 난 방탄도 너무 좋지만 그 애들이 행복해보이는건 너네들덕분이자나?
그런 너희들이 행복했으면좋겠어
진심이야 진심!!
정국이가 울면서 아미들은 무슨일이있어도 행복해야해,알겠지?라고한말.. 그게 너희들에게 내가 하고싶은말이기도 해

진짜 아미들만 생각하면 마음따듯해지구 내새끼처럼 너무너무 사랑스러워
내가 맨날 여기있구싶은데 민폐겠지?ㅎ
가끔씩들어올게(눈팅은 맨날함)
진짜 아미 최고고 아미 사랑하고 아미 아프지말고 진짜 장난아니라 아미그냥 너무 좋고
아미 또 말했지만 사랑해

정말이야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추천수4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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