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다큐를 보고 느낀점이 너무많아
아직 몇편이 많이 남았지만
알고있었지만 이 아이들은
음악이 전부라는걸
무대가 전부라는걸
새삼 깨닫는다
아니우선 우리팬톡이삐들중에는 분명없겠지만 사생범들은 없겠지 파파라치라고 불리던 그 사람들은 정말.......
그거말고도 이아이들은 자작곡 예를들어 사운드클라우드에 발매하는 약속같은 풍경같은 곡이어도 진심을 다하는거.. 가사 한줄 한마디라도 진심 진심을 다하는거
한마디라도 진심으로 녹음하는 모습...
그리고 충격적인 방콕콘....
타니들의 콘서트들을 위해 노력하는 타니들의 모습과 스탭모습들이 한순간에 같이 보여서 정말 계속울었다
이 무대를 망치면 안된다는 사명감들이 모여 자신들의 팔을 희생하는 스탭분들이나 자신들 준비해온 무대를 보여주지못한 아쉬움을 보여주는 방탄이들이나...
그냥 눈물줄줄......참......
고맙고 감사했다
그냥 솔직히말하면 우리가 뭐라고 그냥 대충하고 말아도될일이지만 그렇게행동하지않고 매순간 진심으로 행동해주는 방탄애들이 너무나도 고맙고 감사했어....
이 아이들이라면 정말 끝까지 믿고 음악들을수있을것같아서 행복감도 들었어
그리고 그런생각이 들었어
우리 이삐들도 그렇고 많은 아미분들이
우리 콘서트를 시작하게되고 다음 첫콘서트는 다같이 울면서 시작하겠구나....
왜냐면 내가 그럴것같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
에휴 그냥 내 생각 끄젹였어 새삼 타니들과 이삐들 너무감사하고 사랑해 증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