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여중생입니다
익명으로 고민 털어좋고 싶어서 여기다가 올려요
저는 성격이 많이 내향적이라서 중학교 1학년 들어가면서 부터
친구들과 많은 충돌이 있기도 했고 먼저 말을 거는 타입이 아니라서
친구도 잘 못 사겼어요...이제 와서 갑자기 드는 생각이 그냥
진심을 다해서 고민을 털수 있는 사람이 없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갑자기 울컥하고 제 언니가 대학교 붙고 기숙사를 먼저 들어갔거든요
원래 많이 의지되던 언니인데 언니마저 기숙사를 가버리니까
혼자 미치겠어요...저 이제 어떡하죠????ㅠㅠㅠㅠ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