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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지희 스테파니,박찬호 닮은꼴 ‘하이킥’ 투구폼 화제만발

일자다리 |2007.07.24 00:00
조회 1,814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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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의 초창기 투구폼을 쏙 빼다 박았다.”
여성 4인조 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의 스테파니가 선보인 역동적인 투구 모습이 화제다. 스테파니는 지난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와의 경기의 시구에서 왼쪽 다리를 높게 치켜 올리는 하이킥 투구폼을 선보였다. 다른 연예인들의 시구에서는 보지 못한 독특한 투구 동작을 선보인 스테파니에게 네티즌들은 “박찬호의 초창기 투구폼이다”면서 “던지기 편한 복장과 신발로 ‘개념 시구’선보였지만 제구가 아쉬웠다”고 투구폼을 평가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홍드로’ 홍수아와 ‘랜디신혜’ 박신혜의 뒤를 이을 3선발이 나타났다”며 “ 만화 주인공 설까치의 역동적인 투구폼과 비슷하다”고 주장했다. 홍수아는 지난 2005년 7월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스와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서 빠른 공을 던져 네티즌으로 부터 메이저리그(mlb)의 페드로 마르티네스의 이름을 본따 ‘홍드로’라는 애칭을 얻었다. 박신혜도 지난해 10월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시구를 맡아 깔끔한 투구폼에 이은 정확한 제구력으로 스트라이크를 꽂아 넣어 네티즌으로 부터 ‘랜디신혜’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날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는 4명 멤버 전원이 시구 이벤트에 참가해 잠실구장을 찾은 팬들을 즐겁게 했다. 한편,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는 경쾌한 느낌의 후속곡 ‘여우(女友)’로 활발히 활동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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