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2시 지났으니까 어제 ㅋㅋㅋㅋ)
다큐에서 석진이 말이야
그런 말들을 담담하게 하는 모습에 왠지 마음이 좀 이상하더라.
그러면서
'아 더 많이 사랑해줘야지, 더 많이 응원해줘야지, 더 많이 아껴줘야지' 싶더라고
물론 방탄이들도 우리로부터 많은 것들은 얻겠지만,
우리도 진짜 많은 위로와 감동을 받잖아 방탄으로부터.
저런 생각이 들었던 순간조차 나는 다큐를 보면서 애들로부터 위로를 얻고있더라고.
이 마음이 더 닿을 수 있도록 더더더 많은 사랑을 보내려고!
뭔가 번더스나 브더솔에 비해 이번 다큐는 방탄소년단 누구누구가 아닌
사람으로서의 그런 마음이 더 많이 느껴지는 것 같아 개인적으로 ㅎㅎ
원래도 막 잘 흔들리는 편이 아니었지만
더 단단해진 기분이야
이삐들에게도 언제나 고맙다는 말도 하고싶었어 사랑해 얘들아! 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