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냥 허해

준면이 군머가기 일주일 전부터 매일 울었거든 그냥 가슴이 계속 아리다고해야하나 그냥 믿기지도 않고 2022년이면 내 상황이 지금이랑 거의 180도 달라지는데 그게 믿기지도 않고 180도 바뀔 때 할 고생들을 거쳐야한다는 것도 안믿기고 시간 빨리갔으면 좋겠는데 현생 생각하면 또 아니야 그냥 혼란스런 공간
추천수2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