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sg워너비, 씨야의 소속사인 엠넷미디어가 신인 여성그룹 '블랙펄'에 이어 남성 6인조 그룹 '초신성'을 8월 2일 데뷔시킨다. 초신성은 2년6개월 동안 보컬ㆍ댄스ㆍ연기 등 각 분야 전문가들로부터 지도를 받은 신장 180㎝ 이상의 멤버들로 구성된 신인 그룹으로 지난해 말 '빅4 콘서트' 무대에서 게스트 공연을 펼쳐 대중 앞에 선보인 바 있다. 엠넷미디어는 음악채널 엠넷(mnet)의 신인발굴 프로젝트 리얼 스토리 '엠! 픽(m! pick)'을 통해 8월2일부터 이들의 데뷔 준비 과정을 보여준다며 9월5일부터 멤버 6명을 주연으로 한 45분 분량의 뮤직비디오가 케이블 채널에서 공개된 후 9월13일 엠넷 음악 프로그램에서 정식 데뷔 무대를 갖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