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꿈에서 엔시티 멤버였는데
어디 고속도로 들렀다가 다시 갈려고 밴으로 돌아왔는데 차 타자마자 정우가 형 우리 몰카해요 이러길래 응? 무슨? 하니까 그 멤버가 옷 산거 다 별로라고 하고 기분 안좋아할 때 우리가 그 멤버가 갖고싶어했던 옷 서프라이즈로 주자 이런 거였거든?
그래서 몰카대상 찾는데 여기부터 대화체로 쓸게
애들: 재현이?
나: 재현이는 너무 잘생겨서 안돼
애들: 형 그럼 마크는요?
나: 마크 안돼 너무 귀여워서
그러다가 애들 다 고민하길래 내가 도영이? 아 안돼 도영이 울어ㅋㅋㅋ 이러니까 도영이가 뒤쪽에서 눈 커져서 야 내가 왜울어~~!~! 하는데 너무 귀여웠어ㅠㅠㅠㅠㅠㅠㅠ
결국 태용이 몰카하기로 하고 기다리는데 알람 울려서 꿈에서 깼다....
너무 행복했어서 두고두고 볼려고 여기다 적는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