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018년 여름방학에.. 친구집에 갔거든 그때 아마 나 비2비분들 이랑 ㅇㅈㅊㄱ분들 좋아했었을거야 잡덕이었고든 근데 친구가 언니가 있는데 그 언니 방이 어떤 남돌로 도배가 되있는거야 그래서 누구냐고 물어보니까 엔시티라네? 진짜 뭐붙어있었는지 하나도 기억안나는데 내 기억으론 블온블 단사? 일걸 아닌가?? 되게 검정검정 했었는데.. 쨋든 그때 엔시티 알게되고 막 체리밤? 보스 이런거 알게되면서 좋아하기만 하고 무대도 그렇게 안찾아보고 그랬거든 그래도 나는 입덕 그때 한걸로 치고 있어...^^.. 그 언니 마크 최애였다고 하던데 지금은 탈덕했대 팬싸도 간적있다네 진짜 부럽다 ㅠㅠ
그때 나 127만 좋아했는데 ㅍㄷ할때 다시 엔시티에 사랑을 꽃피우고 ㅇㅅ1분들 좋아하다가 우연히 드림 목소리 변화 그런 영상을 봤는데 어떤 귀여운 애가 츄잉껌 부르다가 위고업 랩을 하는고야 어떤 핑크..머리가... 그때 드프되고 완전 시즈니 된담에 엔시티 올팬 됐어 ㅋㅋㅋㅋ
제대로 된 덕질은 엔시티가 처음인것 같아 앨범도 사실 ㅇㅅ1 분들꺼 처음 사본거고 덕질 진짜 못했거든 영상만 보구..ㅋㅋㅋㅋ 근데 지금은 막 엔시티땜에 SNS도 하고 돈도 써보고 예전엔 문방구 굿즈 샀었는데.. 정말 거기에 돈 쓴거 너무 아깝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