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개그우먼 류경진 안면골절 입원 수술 대기중

찰랑이 |2007.07.26 00:00
조회 2,985 |추천 0
font{line-height:150%} table,td{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p{padding:0px; margin:0px; border:0px; 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개그우먼 류경진(24)이 안면골절로 병원에 입원, 붓기가 빠지는대로 수술을 받을 준비를 하고 있다.

류경진은 지난 23일 밤 집 근처에서 넘어져 얼굴에 심한 부상을 입었다. 얼굴 오른쪽 뺨 주위가 함몰되고 눈 주위가 심하게 부어올랐다.

당시 서울 마포구 신촌연세병원 응급실을 찾은 류경진은 정밀검사 결과 광대뼈에 금이 가는 등 부상 정도가 심해 수술이 불가피하다는 말을 들었다.

하지만 24일 mbc '개그야'에 녹화가 예정돼 있어 임시 퇴원, 이날 예정된 녹화를 끝냈다. 말 그대로 부상 투혼.

류경진은 25일 현재 신촌연세병원에 입원 중이다. 붓기가 빠지는대로 26일께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류경진은 뉴스엔과의 통화에서 "'개그야' 녹화 연습을 하고 집으로 귀가하던 중 넘어져 얼굴이 심하게 다쳤다"며 "눈 주위를 진하게 분장하고 안경을 쓰는 등 얼굴 부상을 커버하고 가까스로 녹화를 마쳤다. 통증도 심하고 부상 부위가 심하게 부어올랐지만 녹화에 빠질 수 없었다"고 말했다.

류경진은 이어 "수술을 받은 뒤 다음 주 녹화에 참석할 수 있을 지 미지수다. 붓기가 빠진다면 녹화에 참석하고 싶은데 어떻게 될 지 아직 모르겠다"고 말했다.

류경진은 2006년 mbc 개그맨 공채 15기로 연예계 데뷔했다. 현재 mbc '개그야'에 출연 중이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