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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퀄리티 소품용 책이 등장하는 드라마

ㅇㅇ |2020.05.15 13:02
조회 8,780 |추천 8


원래 있는 책인 줄 알고 서점에 갔는데...

알고 보니 소품용으로 만들었다는 

고퀄의 책이 등장하는 드라마 




는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


완벽한 인생을 꿈꾸며 1년 전으로 돌아간 순간, 

더 알 수 없는 운명에 갇혀 버린 자들의 미스터리 생존 게임






과거로 돌아가고 싶은 1명의 총대와 10명의 사람들이

1년 전으로 돌아가는 '리셋'이라는 걸 하기로 함.


그런데 리셋 후 첫 정모에서 한 명이 죽었다고 말하는 리셋총대;;;;;;;;;;;;


사실 죽은 이유가 있었는데 리셋이라는 걸 하면 일정시간 기절을 하게 됨.

 

 

죽은사람은 1년 전으로 돌아간 하필 그 때 그 시간에 운전 중이었,, ㄷㄷ


그래 .. 이건 뭐 불가항력적인거니까 .. 하고 넘어갔는데...



 

며칠 후 또 사람이 죽음;;;;;;;;;;;


근데 이게 끝이 아니었음

이 뒤로 두명이 더 사망함 ..


 


남은 사람들은 불안에 떨면서 죽은 사람들의 공통점을 찾기 시작하는데..


일단 가설은 많이 나옴. 


정모할 때 앉아있던 자리 순대로 죽는다 VS 아니다

자리에서 일어나는 순대로 죽는다 VS 아니다

꽃바구니를 받으면 죽는다 VS 아니다 등등



하지만 다 땡! 땡! 땡!




공통점은 바로.... 














 

죽기 전 받았던 메시지 카드였음.


 

본업이 웹툰작가인 여주,

글귀에서 심상치 않음을 느끼고 본인의 웹툰에 글귀들을 써넣는데..

 

베댓에 본인 싸인북을 건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한 네티즌이 메시지 카드의 글귀 출처를 알아냄


 

글귀의 출처는 바로 ‘운명의 조각들’

(이거 당연히 있는 책인 줄 알았는데...걍 소품용이었대 ㄷㄷ)



 

근데 소름돋게도 글귀가 있는 페이지에 첨부된 삽화가 사망원인이었던 것 ;;

 

심장마비로 사망한 사람은 큐피트의 화살, 심장을 저격ㄷㄷ

 

계단 추락사로 사망한 사람은 블롱델- 태양과 이카루스의 추락


 

자살로 사망한 사람은 반 고흐의 씨 뿌리는 사람



이후 강력계 형사인 남주가 실력발휘 좀 해서

메시지 카드가 어디서, 어떻게 배송되는지 역추적함.


과정은 이거였음
카드 내용을 배달업체에 전달 -> 배송지는 후에 문자로 알려줌 > 배송완료 ->며칠 뒤 사망
'아 ! 그럼 배달이 되기 전에 메시지 카드를 선수치기해서먼저 사망사인을 알아내자 ! '
선수치기에 성공하고 글귀에 맞는 사망사인을 찾아냄.
 남주와 여주가 알아낸 사고는 바로 사고두 사람 모두 교통사고를 예상했지만
 

응.. 땡! 땡! 땡! 또 틀렸어..


이번엔 폭발로 인해 죽어버림 ㅠ



그러다 시간이 흘러흘러 다들 많이 많이 ..죽고 .......

 

남주와 여주도 마침내  메시지 카드를 받게 되는데 ,,,

과연 이 둘은 언제 어떻게 죽는걸까 ? 과연 살 수 있는걸까?



그리고 지금 블루레이 선입금 진행중이래 (속닥속닥)

 

추천수8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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