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치과의사가 멀쩡한 치아들을 뽑아서 과잉진료로 검찰이 고소했다지. 그 의사는 하수라서 걸린거임. 진짜 나쁜넘은 고의로 잠재하자를 만들어서 몇년뒤에 뼈를 녹게 만들어서 임플란트 재식립을 유도해서 농사짓듯 계속 심는 사람이지. 문제는 이게 얼마나 교묘하냐면, 현직에 있는 치과위생사들도 잘 모른다는 거야. 타짜의 밑장 빼기랑 같아서 알기가 어렵거든. 임플란트 위에 올라가는 기둥을 어버트먼트라고 하는데, 커스텀이나 정품 어버트먼트 대신, 마운트라고 하는 손잡이를 무단 가공해서 대충 만들어 올리는 방법이야. 극소수지만 일부 치과의사들이 과정생략해서 부당이익 만드는 방법으로 애용되는 방법이지.
아마 늙어 죽을때까지 저런식으로 안걸리고 돈 많이 모으고 살겠지. 안타깝다.기도하시고 임플란트 할 사람은 잘 알아보고 치료받길 바래~언젠가 이 문제가 대대적으로 터지면 이글은 성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