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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님 TMI

ㅇㅇ |2020.05.15 15:00
조회 9,863 |추천 50





김동욱의 인터뷰와 

소속사 관계자들의 말을 종합한

배우 김동욱에 대한 TMI 




*1983년 7월 29일 생. 올해 38세.


*혈액형은 B형. 


*1남1녀 중 첫째


*종교는 카톨릭. 세례명은 다니엘. 

 


*영화 '킬리만자로'(2002)의 박신양 연기를 보고 

  배우라는 직업에 호기심을 갖기 시작했다. 


*학창 시절 작은 얼굴 때문에 별명은 쌀알이었다. 


*대학 시절 연기자보다 지도자(교수)가 될 거라 생각했다.


*대학 시절 댄스 동아리 소속이었다. 축제 때 센터를 담당했다고. 

 


*취미는 스킨스쿠버.


*스킨스쿠버 다이빙 강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다. 


*어렸을 때부터 가수 김광석 노래를 좋아했다.


*약 35편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다. 


 

 

*2004년 독립 단편영화 '순흔'으로 데뷔. 


*상업영화 데뷔작은 '발레교습소'(2004)다. 


*가수 god, 8eight, 윤하 등 총 5편의 뮤직비디오에 출연. 


*배우 심은경과 영화 '반가운 살인자'(2010)의 OST를 듀엣으로 불렀다. 




*2012년 의경홍보단에 입대해 2014년 전역했다.


*전역 후 복귀작은 영화 '쓰리썸머나잇'이다.


*E채널 '라이더스-내일을 잡아라'(2015)의 OST로 김광석의 '기다려줘'를 불렀다.



*친한 배우 친구들은 이상엽, 온주완, 최성준 등 83라인. 


*예능프로그램에서 자주 편집당해 '예능 울렁증'이 생겼다. 



*2015년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정태우와 장나라가 부른 'Be happy', 

 김광석의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를 불렀다.


*'복면가왕' 출연 당시 목소리 발성이 

 김광석과 '도플갱어급'으로 유사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영화 '신과함께'로 제2의 전성기가 시작됐다.
*'신과 함께' 캐릭터 준비를 위해 수화를 연습했다.  

*배우 김재욱과는 드라마 '손 the guest'에서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이후 11년 만에 재회했다.

 

 

*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으로 드라마 첫 원톱 주연을 맡았다.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의 역할을 위해 10kg를 증량했다.


*2019년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으로 데뷔 15년 만에 첫 '연기대상'을 수상했다. 


*2019년에만 5개의 상을 탔다.

 

*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 캐릭터를 위해 14kg 감량했다.

 


*영화 '국가대표'(2016)와 인연을 맺은 배우 성동일과 의리로 

 영화 '탐정: 리턴즈'(2018)에 우정 출연했다.

 

 

 

*존경하는 배우는 안성기.


*햇빛 알레르기가 있다. 그래서 좋아하는 패션 아이템은 모자다. 


* LG 트윈스 팬이다. 


 

*가위에 잘 눌린다.


*귀신을 무서워 한다.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했다.


*주사는 집으로 가는 것이다. 


*결혼하면 자녀는 둘 이상 가지고 싶어한다.



 

*SNS가 없다.


*셀프 사진을 찍는 것에 수줍어 한다. 

 그래서 사진첩에 '셀카'가 없다고...


*배우로서 자신이 생각하는 강점은 '평범함'이다. 


  

 

추천수50
반대수1
베플ㅇㅇ|2020.05.18 12:38
귀신 무서워하고 가위 자주 눌리는데 손더게스트 주인공으로 나온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20.05.18 09:11
오빠 강점은 목소리예요... 으어 나죽어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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