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남자친구랑은
삼개월만에 재회를 해서
지금 다시 만난지는 한달도 안됬어.
이런 저런 얘기하다
남자친구가 직장동료가
같이 맛집가자 운동하자며 퇴근후에도 전화와서 그러는데
본인은 죙일 얼굴보다가 취미활동하면서까지
보고싶진 않은데 자꾸 거절하기가 미안하대
또 그 직장동료가 엄청 착하고 그렇다나
미안해서 자기딴에는 일적으로도 도와주고하능데
더이상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명서
나한테 고민상담을 하는데
하루종일 붙어잇는것도 불안하고
남자친구가 미안함 감정을 갖고 잘해주는것고 싫어 ㅜ
어쩌면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