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번호 1234 김판녀 윤미래의 검은 행복 열창하겠씁니다. 레츠 기릿
어릴 적 유난히 까맸었던 내 살색 사람들 손가락질 해 내 monmy한테 내 poppy는 흑인 미군 내 눈에는 항상 눈물이 고여 어린 나이에도 엄마의 슬픔이 보여 모든게 내 탓인 것만 같은 죄책감에 하루에도 수십번 씩 내 얼굴을 씻어내
하얀 비누에 내 눈물을 녹여내 하루에도 수십번 세상을 저주해 why o why 세상은 나를 판단해 아빠가 준 음악에 내 영혼을 위로해 초록불을 알려줘 난 음악을 인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