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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족 경찰서로 오라는데 너무 이상해요

뭐라고써야... |2020.05.15 22:31
조회 736 |추천 0
저희가 살고 있는 지역은 a이고 뒷집아저씨와의 분쟁상태인데
뒷집 아저씨가 b지역 경찰서에 고소를 했고 저희보고 b지역 경찰서로 오라고 연락이 왔네요? 거리가 1시간은 되는.. 저희땅이고 도로로 사용된적 없는데 뒷집아저씨가 저희 땅 욕심내서 도로라고 우기며 도로에 집짓고 담쌓는다고 도로교통방해죄로 저희를 고소했답니다
그런데 형사가 지능범죄팀이라네요? 이 사건과 지능범죄가 관련이있나요? 그사람은 저희를 일반통행방해죄?로 고소했다는거 같은데 지능범죄팀은 지능적으로 사기횡령등의 범죄라는데요.
그 형사님이 전화를 해서는 000목사님이 고소하셨다고 하면서 목사님이라고 부르더라구요? 아니 고소를 접수한 일반인인데 목사님이라고 저희에게 지칭할 이유가 있나요? 잘 아는 사이인지 의심되구요. 목사라면서 폭력성 다분하고 그집에왔던 사람하나가 저희집 보면서 위협까지 하고 갔네요 cctv에 찍혔어요.
뒷집목사가 자기가 경찰도 이낙연 전 총리도 변호사도 30명을 안다고 소리소리지르는데 그래서 b지역 경찰서에 아는 형사가 있어서 그쪽에 고소한것같아서요. 소위 짜고치는건 아닐지..
저희는 시청 관할부서, 지적공사 모든 곳에 문의했고 법적으로 문제없다고 허가받고 준공검사나고 다 공사하고 그런건데 저희를 그렇게 고소했다고 하니 웃기네요. 그아저씨는 저희집 말고도 그집 둘레있는 모든땅을 땅따먹기 해서 다른 사람들하고도 재판중이구요. 이 동네에서 안싸운사람이 없고 다들 쫓아내자고 난리입니다.
아는형사라고 해서 저희가 죄가 없는데 죄가 있게 되는건 아니죠? 어이없어서 정말.. 말도 안나오고 화가나네요.
자기가 목사라고 소리지르면서 지적공사에서 측량하러 나오신분한테도 5번을 측량했는데도 잘못했다고 하면서 너 목잘리고 싶냐 잘못했다고 해라!! 이러면서 지사장님께도 욕하고 자기가 국토부장관 안다고 하면서 소리질렀던 사람이에요.
네이버지도나 카카오 지도에 나오는 위성사진이항 지적도보는걸로 해서 보면 그대로 측량됐구요. 측량 잘못된데 전혀 없습니다.
그 위성사진을 나사에서 찍었어도 나사에서 잘못했다고 하는 사람입니다.
내일 경찰서에 조사받으러 오라는데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뭘 가지고 가야하는지도 좀 알려주세요 한번도 경찰서에 들락날락 거린적 없던지라ㅠㅠ 갑자기 오라고 하니 법률 자문도 못받고 조사받으러 가게 생겼어요
목사님이 욕도하고 폭력도 쓰고 그러나요? 자기가 방송에 나오는 목사라고 하고 조선시대왕보다도 더한 신적인 존재로 모든사람이 떠받들어야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거든요. 재판중 판사님이 판결내린것도 잘못했다고 판사님께도 뭐라고 했다던데.. 상식밖의 사람이라 정말 대화도 안통하고 답답해요 제발 조언 좀 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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