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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별 최애 파트 어디야??

ㅈㄱㄴ 나는 멤버별로 최애 파트 다 있는데 다른 투문들이 생각하는 최애/킬링 파트 궁금해서!!

일단 나는

레이븐
태떨 fallin' down fallin' down 해가 떨어진다 / (데뷔하겠습니다) Versace on the floor 도입부
미안 최애가 쪼냥이라 2개 봐주라ㅎ 태떨은 짧지만 저기 안무랑 레이븐 목소리 취저고 베르사체는 데뷔하겠습니다에서 커버한 곡이라 그냥 뺄까 생각했는데 곡 분위기랑 영조 노래하는 목소리 너무 잘 어울리고 한 번 듣고 나서 계속 머리에 남아있어 뺄 수 없었다 ㅎ 혹시 아직 안 본 사람 있으면 꼭 봐ㅠㅠㅠㅠ

서호
HERO 저 외로운 네온사인 멍하니 바라봐
이거 반박 안 받음 내 최애곡이 히어로인 이유다.. 진짜 처음 들을 때부터 지금도 들으면 소름돋는 부분 ㅠㅠㅠ 목소리 그냥 미쳤음 개인적으로 서호 목소리는 원어스의 색을 제일 잘 나타내주는 것 같음 ㅇㅇ

이도
붉은 실 눈을 감고 있어 아무도 없는 길 위에서 헤매이고 있어 불어오는 바람마저도
와 건학이 낮은 동굴 목소리로 랩하는 거랑 진짜 고민했 는데 붉은 실 도입부는 포기할 수 없었음... 건학이 노래부를 때 아련한 목소리 너무 좋아 ㅠㅠ

건희
쉽쓰노 쉽게 쓰여진 노래
(내 기준 쉽쓰노 = 건희 노래) 빠르게 손짓 + 웨이브 + 청량아련 거니 음색 이걸로 끝이지 뭐 근데 여기 손짓하는 게 박자?지휘? 암튼 그거라고 해서 와웅 볼 때마다 신기하고 더 좋아졌어

환웅
가자 도입부
무대할 때 카메라가 초점 맞춰주면 환웅이가 쓱 보면서 씩 웃는 거에서 끝났다고 본다 표정연기 너무 좋아ㅠ 그리고 어~ 하는 부분?? 아 뭐라해야하니 암튼 오늘 달이 좋구나랑 그 부분 너무 어울리고 가자라는 노래가 어떤 노래인지 처음부터 딱 소개 시켜주는 것 같아서 너무 좋아

시온
Intro : Time
멈춘 듯한 너의 시 마치 깨질 듯한 빛
이 도입부가 미쳤음 진짜 소름 쫙 돋게 해 시온이 목소리랑 너무 잘 어울리고 분위기가 와 진짜 설명할 수가 없다ㅠ 그냥 들어봐야함.. 다른 멤버들은 두 개에서 계속 고민했는데 시온이는 그냥 딱 바로 생각남ㅠ


사실 글 쓰는 건 정말 궁금한 것도 있는데 ㄹㄷㅌㅋㄷ 때문에 뭔가 축 쳐지는 느낌이라서 그냥 다같이 하하호호 우리 멤버들 이렇게나 잘하지 하하 이런 분위기 느끼고 싶어서 쓴 거야 ㅎㅎ 암넷 때문에 속상해할 시간애 댓으로 최애 파트 알려줘!! 다른 투무니들 생각 진짜 너무 궁금해ㅠㅠ

짤은 내가 표현하고자 한 환웅이 가자 도입부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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