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버스를 타고 가다가 오빠하고 언니 이렇게 2명을 만났음 그냥 모르는 사이였는데 어떻게 하다가 친해짐 그래서 누구 집에 같이 셋이서 감 ( 집 개좋음 ) 근데 그 전에 버스에서 어떤 아줌마 아저씨도 만나서 같이 가게 됐음 근데 알고보니 아줌마 아저씨 살인마 였음 나는 눈치를 챘었는데 오빠는 눈치를 못 챘었음 아줌마 아저씨는 우리를 죽일 목적으로 우리랑 친해져서 같이 온거임 오빠는 그것도 모르고 방에 들어간 아줌마 아저씨 한테 과일 주러 방에 들어가려 함 ( 근데 나도 집에 오고 아줌마 아저씨가 살인마인줄 알게 됨 ) 근데 나는 살인마 인줄 아니까 오빠보고 들어가지 말라고 함 근데 오빠는 문을 살짝 열어버렸고 안에서 이상한걸 목격함 ( 정확히 뭔지는 모르겠음 아마 무서운 거 일듯 ) 오빠는 그걸 보고 겁을 먹고 내가 오빠를 보고 안에 뭐가 있었냐고 물어봤음 근데 물어보자마자 방에서 아줌마가 나오려고 해서 오빠 입을 막음 근데 아줌마도 우리가 알아챈걸 안거 같음 그래서 우리를 쫓아 옴 오빠랑 나는 같이 도망감 ( 언니는 갑자기 없어짐 죽은거 같음 ) 아파트가 17층 이였는데 도망갈 곳이 없어서 배란다로 나가서 창문을 넘고 창문 난간 매달려 있었음 난간에서 매달리면서 바로 밑에 우리가 발을 딛을 수 있은 굵은 가스 배관이 있었음 그래서 오빠는 그거를 밟고 오른 쪽으로 가고 나는 왼쪽으로 갔음 근데 오빠랑 나랑 떨어지고 아줌마가 중간에 있었음 아저씨는 갑자기 옆집에 있어서 옆집에서 창문넘고 옴 내 왼쪽에 있았음 근데 아줌마가 태연하게 경찰에 아파트에서 사람이 떨어진다고 신고하면서 우리 죽이려고 못으로 박혀 있는 그 가스 배관을 손으로 땠음 (?) 그래서 가스 배관이 부셔지면서 아저씨는 땅으로 떨어져서 죽음 우리를 죽이려고 자신의 동료 (?) 를 죽임 오빠는 그 때를 틈타 내 쪽으로 왔고 떨어질 때 만났음 그래서 나랑 떨어지는 배관이랑 오빠 손 잡고 떨어지는데 밑에 좀 떨어지니까 텅 빈 집이 있었음 그래서 떨어지면서 거기 난간 잡고 집으로 들어감 ( 떨어지는 막 ㅈㄴ 빨리 떨어진게 아니고 좀 천천히 떨어졌음 ) 집에 들어가고 우리한테 전화기가 있어서 누구한테 도와달라고 했음 ( 누구 인지 기억 안 남 경찰은 아님 ) 그 사람이 하는 말 너가 있는 아파트 건너편에 폐 건물 같은더 있는데 ( 폐 건물은 아니고 폐 건물 같은거 ) 거그 3층에 가면 해피케피탈 ( ㅋㅋㅋㅋ ) 거기로 가서 기다리면 된다고 해서 오빠랑 같이 죽도록 도망감 아줌마는 우리가 떨어질 때 집으로 들어가는가 보고 우리를 다시 쫓아옴 그 건물로 들어가서 해피케피탈을 찾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오빠랑 나랑 솜브라가 됨 (???) 같이 은신써서 아줌마를 피해 다님 그러고 몰래 해피케피탈을 찾아서 기다리다가 어떤 분이 오셔서 일이 해결 됐음 그러고 이제 끝났는데 오빠랑 나랑 연인이 됐음 같이 놀러도 다니고 키스 ( ㅎㅎ ) 도 하고 그랬음 그러고 오빠를 우리집을 부모님 몰래 데리고 와서 같이 놀고 있었는데 부모님이랑 언니가 왔음 그래서 오빠를 침대에 숨김 ( 개 허접하게 침대에 눕히고 이불 덮어 놓음 ㅋㅋ ) 근데 안 걸림 그래서 걍 안 걸린 김에 몰래 자고 가라고 해서 그 날 밤에 같이 잤음 ( 진짜 잠만 잤음 나쁜 생각 ㄴㄴ ) 담날 오빤 가고 꿈이 깸
정말 좋으면서 무서움 꿈 이였는데
그 오빠 얼굴이 기억이 날랑 말랑 함 꿈에서 얼굴은 정확히 봤는데 깨니까 기억이 잘 안 남 ㅠㅜ 키 크고 강아지 상이였는데 ㅠㅠ 완전 내 이상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