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코로나가 처음엔 사이비종교인 신천지 그다음은 게이클럽
이 둘의 공통점은 코로나로 막았는데도 불구하고 대규모로 좁은 공간에서 모였다는 것임
그래서 내가 생각해본건데 다음 코로나가 날뛸곳은 학원임
생각해보면 지금 온라인수업으로 다 하고있다고 해도 결국 학생들은 온라인 수업이 끝나고 남는 시간동안 학원에 있음
좁은공간에서 8-10명의 학생과 순차적으로 돌아다니는 강사진 하나의 건물과 개미집처럼 되어있는 구조
코로나 퍼지기 딱좋다.학원에서 방역도 형식적으로만 하고 학원에서 애들이 간식 나눠 먹기도하는데 한명이 걸린채로 학원 가잖아? 그 애를 가르친 학원 쌤, 근처 친구들 다 접촉자이고 학원쌤이 하루에 수업을 4개정도 간다치면 40명이고 그 학생들은 또 다른 학원에도 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