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전에 유승준 사건때 여기 한번 쓴거 같은데.
얼마나 국민을 우습게 봤으면 그런 허접한 이유를 대고
예술이라고 우기면 '아 ~ 좀 이상하긴 하지만 볼만한데~"
이렇게 반응할거라고 생각했을까.
이건 엄연히 그것들 잘못이지만
멍청한 국민들 빠순이들 연예가 애기면 눈디집어 지는
것들에게도 책임이 있지. 그리고 또
니들이 엿같은 국회의원들 보면서 욕하기전에
투표하는날 안 디비자고 투표하라도 했냐?
엿같은 연예인들 테레비에 나오지 마라고 발광하기전에.
엿같은 스포츠신문, 엿같은 연예가 티비 같은거 안본적 있냐?
불매 운동 해본적 있냐?
남들 하는거 다 따라하고.
멍청하게 멍청한 연예인들 국회윈원들 무슨 발광을 해도 놔두니까.
국민을 홍어 좆으로 아는거 아니야.
그 기자회견 봤지?
요즘 초딩도 구란지 다 아는 말을. 마치 진짜인 것처럼
구라치는것 봐.
국회윈원이랑 똑같지.
맨날 당하고 욕만 하고 끝나냐?
이런 것들이 앞으론 안나올것같어?
이제 앞으로
진정 니들이.
이런 허접스런 것들을 시야에서 사라지게 하려면.
니들에게 책임이 있다는걸 명심해.
멍청하게 선거하는날 디비자서 엿같은 놈이 국회가서 말아먹게 하지 말고.
엿같은 신문이나 방송 보면서 따라하거나 해서 그것들 주머니에
니들 부모님이 뼈빠지게 번 돈 들어가게 하지마.
3000천만언 넘는 핸드백 차고 나와서.
수익의 일부를 할머니들에게 배풀수도,,. 이따위 말이나 하니.
니들도 열받지?
앞으론 또 이런것들이 안나올것 같아?
명심해라.
국회,방송. 칼자루는 니들이 쥐고 있어.
니들이 걸 놓는 순간.
이런것들이 니들을 우습게 보고 이따위 짓을 한다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