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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보는 천상의 목소리 6살 코니의 Over the rainbow

크래용 |2007.08.02 00:00
조회 727 |추천 0
font{line-height:150%} table,td{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p{padding:0px; margin:0px; border:0px; 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저기 어딘가에, 무지개 너머 저 높은 곳에자장가에서 한 번 들었던 나라가 있다고 들었어저기 어딘가에, 무지게 너머 하늘은 푸르고니가 감히 꿈꿔왔던 일들이 정말 현실로 나타나는 나라..언젠가 나는 저기 저 별에게 소원을 빌거야그리고 구름 저 건너에 일어날꺼야걱정은 마치 레몬즙처럼 사라져버리고저 굴뚝 꼭대기 보다 더 높은 곳그곳이 바로 니가 나를 찾을 곳이야..  가사를 번역해서 들으니더 와닿네요눈물 찔끔..정말 때묻지 않은 목소리.언제 들어도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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