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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전 한국군인의 왜곡 및 일본의 베트남인 반한감정 부추김

꽃피는날이... |2020.05.17 18:48
조회 193 |추천 0
많은 분들이 읽고 진실이 무엇일지 다시 한번 생각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베트남 참전 군인에 대한 이야기와...... 일부 한국에서 보도되는 내용 그리고 일부 베트남전의 전문가라고 불리는 사기꾼인지 아니면 진짜 전문가인지 모르는 사람의 행태에 대해서 알리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우리 할아버지는 베트남 전의 참전용사 입니다.다른 부대에서는 어떻게 했을지 몰라도 우리 할아버지 부대에서는 베트남 관련 학살에 대한 일이 자행되지 않았습니다.


우선 베트남 전쟁에서는 많은 학살사건이 있었습니다.전쟁이였고 이것은 있어서는 안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일부 한국부대 뿐만 아니라 미군, 일부 참전했던 참전 나라에서 많으면 몇백명에서 적으면 몇십명 학살을 했다고 알려집니다. (실제 한국군 증오비도 있음 아래 사진 첨부함)


하지만 이는 베트남에서 보았을때는 학살이였지만 참전하는 군인들의 입장에서는 학살이 아니였습니다. 베트남전의 특징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의 주장이라고 생각합니다.그리고 피해자 입장에서의 주장이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지금 현재 들어서는 단순히 민간인 학살? 당연히 이건 한국 군인이 잘못한거지 이렇게 생각 하는 측면이 많습니다만.... 저 또한 민간인 인것을 알면서도 학살을 했다면 그것은 잘 못된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전 저희 할아버지가 이런 이야기를 한적이 있었습니다.

베트남전이 군인들에게 굉장히 무서웠던건 베트남 사람들이 전쟁에 참전했을 당시 민간인인지 군인인지 구분이 되지 않도록 민간인 복장을 하고 군인을 죽이는 사람들이 너무 많았다고 하더라구요... 임신한 여자부터 80대 노인, 심지어 10살이 안되는 꼬마가 갑자기 품에서 수류탄을 꺼내서 터트리는 그런 전쟁이 베트남 전이였다고 합니다...
즉... 북베트남 측에서 제네바협약을 이용하여 민간인을 인간 방패로 활용 .... 베트남에서 게릴라전을 했었음.....

제네바협약의 국제법상 전쟁을 할때 최소한의 룰을 위해 민간인은 일반옷을 군인은 군복을 착용시키는게 국제룰입니다. 하지만 베트남은 국제룰을 어기고 전쟁을 하였습니다... 

한국은 북베트남, 남베트남중 남베트남을 돕기위해 파병되었고....

심지어는 남베트남 일부시민들 중에서는 아군인지 적군인지 분간이 어려워서..... 돕기위해 파병되었던 한국 군인에게 남베트남인들이 갑자기 한국군인을 적군으로 오인하여 죽이는 경우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 만큼 아군 적군 가리기 어려운 무차별적인 게릴라전이 바로 베트남 전쟁이 였다고 합니다...


한국 군인으로 파병된 저희 할아버지는 간혹 남베트남인들 중에 한국군인을 북한인과 중국인으로 오해하여 죽이는 경우도 많았다고 합니다. 그 이유가 상대 진영이였던 북한인과 중국인들이 한국군인을 죽인 뒤 입혀져있는 군복을 북한인과 중국인들이 한국 군인복을 입고 남베트남 사람들을 죽이기도 하고 남베트남에 파병된 군인들을 죽이기도 했다고 합니다... 

( 실제 북베트남에 파병한 국가는 중국과 북한입니다... 북베트남은 공산주의 국가였습니다...한국인들은 동아시아 인들이기 때문에 베트남인들 눈에는 한국인들 또한 전쟁중에는 중국인과 북한인으로 보였을수도 있습니다... 특히나 베트남전 참전때는 한국이 잘살던 나라가 아니였습니다ㅣ... 한국이라는 나라도 참전 전에는 베트남에서 사실 잘 몰랐음 / 즉 한국이라는 나라가 동양인인지 서양인인지 모른다는 말, 당시 인터넷이 발달한 시대도 아니였음....)


이걸 할아버지가 어떻게 알게 되었냐면 실제 할아버지가 한국군인들 시체 확인을 위해 얼굴을 본적이 있었는데 부대 마크는 분명 할아버지 부대였으나 시체의 얼굴은 단 한번도 한국부대에서 본적이 없는 사람들을 몇명 본적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실제 전쟁중에 이런 일이 빈번하다고 함...  
할아버지가 군인들 얼굴을 기억하는 이유는 한국군인들 당시 베트남 전쟁에 5만명 파병되었고 당시 파병전에 박정희 대통령이 정예부대 파병을 위해서 같은 부대끼리 훈련을 많이 시켰었다고 함... 당연히 자주 만나니 대부분 얼굴을 기억할수 밖에 없음...
한부대만 해서 5만명이 아니고 한국의 정말 여러부대가 모여서 5만명이 파병된거임 본인의 부대 마크를 달고있는 사람의 얼굴을 모른다는건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함.....

우리 부대에 이런 사람이 있었나 하면서 생각하게 했던 사람이 몇명이 있었다고 함... 나중에 생각을 해보니 게릴라 전이였고, 같은 동양인으로서 위장을 한다면 한국군인으로 속여서 접근한 뒤 다른 사람들을 죽였을수도 있었겠구나 생각을 하셨다고 하시더라구요
충분히 그랬을 확률이 높다고 했었습니다...

(즉 한국 군인인척 속이고 접근하여 죽이기도 했다고함... 그 만큼 베트남 전쟁은 .... 반칙과 국제룰 따위 없었던 무차별 전쟁이였습니다.)
....


저는 어릴 때부터 할아버지와 함께 성장해왔습니다. 어릴 때 부터 할아버지는 다리가 불편하셨는데.. 베트남 전쟁때 다리에 총을 맞고... 치료를 했지만 결국 다리에 장애가 생겼다고 하였습니다.. 살아계실때도 TV에서 베트남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남 베트남 사람들이 정말 착했다.", "좋은 사람들이 많은 나라이다", "베트남에 가게 되면 예전에 만났던 응깟 이라고 하는 꼬마아이를 보고 싶다", "전쟁은 일어나서는 안돼"... 등등

이렇게 자주 말씀하셨습니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기 몇년전 한국에서 "베트남 전쟁 한국군인 베트남인 학살" 에 대한 보도가 뉴스에서 보도가 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실제 할아버지가 그 뉴스를 보고 정말 저런일이 있었던거야? 라고 이렇게 이야기 하신적이 있습니다.할아버지는 당시 베트남전에 5만명이 파병이 됐었으니... 우리부대는 아니였더라도 실제 그런 부대가 있다면 어떤부대인지 알고 싶다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실제 확인을 해보니.....


베트남에는 한국군 증오비가 있습니다.이 증오비는 영국과 일본에서 한국군인의 학살 내용을 알리기 위해 세워진 증오비라고 합니다.특히나 일본 정부 측에서 이 증오비를 세우고 베트남내 반한감정을 증가 시켰죠

   



실제 이 증오비를 통해 한국인들이 위안부나 일본인 관련한 이야기를 떠들 권리가 있나 라는 말을 많이 하곤 합니다..
진심 그런 말을 들을때마다 짜증이 나곤 합니다... 지들은 몇천만명을 죽였는데 ...

저는 이것이 정말 한국군인이 한것이 맞다면 학살은 잘못된 행위이며, 용서 받지 못할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변명을 하자면 당시 베트남전의 상황을 본다면 민간인과 군인의 판별은 어려웠을 것이고, 당시 상황이 같은 아군이였던 남베트남인들 민간인 조차도 한국군인을 오인하여 죽이는 상황이였는데... 
그 전쟁 통에 아군과 적군의 분별이 가능했을지 의문입니다...




당시 한국군의 목표는 이것이였습니다... 

 



즉... 적인 북베트남 군을 놓치더라도 민간인은 보호해야 한다는 의미 입니다...


근데 학살을 했다고요?... 실제 베트남전 학살 관련 부대인 우리나라 청룡부대에서도 정말 베트남 전쟁에서 학살을 하지 않았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할아버지도 이 이야기를 듣고는 정말 잘못을 했다면 진짜 가서 무릎꿇고 빌어야 하는게 맞지만당시 정권때 일제강점기에 대한 영향으로 인해 한국 군인들이 똑같은 일을 자행하지 않도록교육까지 했었다고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만약 저말이 맞다면... 그당시 베트남전쟁 이외에 한국군인을 파병했던 모든 나라에서 한국군인의 만행과 학살이 알려져야 하지만 그런일이 없었습니다... 

할아버지 또한 베트남 전쟁은 국제법이나 룰같은게 없던 전쟁이다 보니.. 실제 한국군인 민간인을 오인하고 죽였을수는 있지만 돕기위해 갔던 남베트남인을 저렇게 학살을 했다면 
당시 피해를 봤던 남베트남 마을에서 한국군인을 적군으로 오인해서 죽이는 바람에 한국군인들이  얼굴을 보고 아는 사이였어도 민간 반군이 됐다고 인지하여 학살하여 죽였거나 .... 당시 한국군인으로 위장했던 아시아계 적군이 벌였을 확률이 높다고 했었습니다... 




그리고... 화가 나는게 우리나라 언론이나 방송사에서 검증도 되지 않은 베트남전쟁 전문가라고 하는 한국인을 자꾸 방송에 출연을 시키는데 ... 이분이 했던 이야기를 찾아보니...
앞뒤가 안맞는 이야기가 한두개가 아니더라구요....

한국군인 이런식으로 학살했다 주장하다가 반박으로 아니라는 확실한 증거가 나오면 또 말이 바뀌고 또 아니라는 확실한 증거가 나오면 또 말이바뀌고...계속 몇번이나 이래왔던 사람입니다..이사람이 한국군인 베트남 학살 사건 관련해서 베트남에서 계속 선동하는 중이시고요....
아주아주 베트남내에 반한감정이 높아지고 있죠....

이분 일본에 뒷돈 받나요???아래는 그분 관련 동영상입니다... 
https://youtu.be/lRbwhLdb7yo

몇번이나 말이 바뀌고 몇번이나 증거를 제시 했음에도 계속 이런 일을 벌이고 있다는게 화가 납니다....

전쟁에 참여한 한국군인들에게 돈에 환장했다는 둥 ㅋㅋㅋ;; 이여자 이야기하는거 보면...온갖... 당시 참전했던 게다가 희생했던 한국 군인에게 좋지 않은 이야기만 골라서 함....

당시 참전 시기가 박정희 대통령 시기 입니다... 한국 경제가 어려웠던것은 사실입니다...그렇다고 돈에 환장해서 젊은 목숨을 버리지도 젊은 목숨을 갖다 주진 않습니다....당시 남베트남 북베트남 전에 참전한 이유는 우리나라도 남북전쟁이 있었기 때문에...그 이유가 더 컸습니다... 저 파병한 5만명을 당시 한국에서 성장하고 있던 제조업에 투입시켜서 물건을 계속 찍어내서 몇십년간 돈을 버는게 더 클까요? 아니면 그냥 목숨을 버리는게 더 클까요?
미래로 보나 ... 뭘로 보나.... 전자가 더 크지 않나요???어떤 부모가 남의 귀한 자식을 전쟁에 참전 시키고 싶어합니까?...





게다가.... 이 사건 관련해서....
베트남 정부측에서는 제대로된 조사 하나 없습니다...왜냐면 베트남은 베트남전쟁의 승전국이기 때문이죠...
김대중 대통령도 현재 대통령도 베트남 가서 사과를 했었습니다....어찌되었던 저런 증오비도 있고 남베트남의 피해를 봤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죠...하지만 이런 사과가 베트남에서는 제대로 보도 조차 되지 않았습니다...베트남 사람들 중에서는 이런 사과 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실제 그들은 공산주의이기 때문에 언론 통제는 물론 .... 보도를 잘 하지도 않을 뿐더러...
베트남의 대통령이라는 사람도 오히려 사과하지 말라고 이야기를 한다고 하더군요..베트남전쟁의 승전국인데 체면 구긴다는 입장입니다...그래서 대부분 대통령이 직접적으로 말은 못하고 유감스럽고 죄송하다고 라고 밖에 하지 못했습니다..... 

저것이 사실이라면 당연히 사과를 해야 하는것이 맞습니다...우리도 일본과 똑같이 되는건 싫습니다.....
하지만 베트남 정부에서는 제대로된 피해 조사 하지 않고 있고, 베트남 정부 측에서는 이런 학살에 대한 이야기를 쉬쉬 하는 상황입니다... 


근데 한국 정부는 누구에게 보상을 해주며 누구에게 사과를 해야 하나요?매번 피해 조사 하나 없이 확인도 안된 사람들에게 사과를 하고 보상을 해줄순 없는 일입니다...



게다가.... 이 학살 사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전 사실이라면 사과하고 보상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그전에 베트남 측에서 제대로된 피해 조사와 실제 사실이 맞는지 그 사실 확인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 글을 쓴것은 많은 분들이 베트남 전에 대해서 아직 100% 확인 되지 않은 사실 때문에 실제 베트남전에 참전했던 많은 군인들이 모욕을 당하고 있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아직 제대로 조사조차 되지 않은 사건 입니다...베트남 정부측에서 조사조차 하지 않았고요.... 그렇다고 결론 낸것도 없습니다...

근데 댓글 보면.... 죄다 남베트남에 가서 목숨을 다한 한국 군인을 욕하는 글들 뿐이더군요....

저도 이 일이 좀... 깨끗하게 해결이 되었으면 좋겠지만...정확하게 일이 밝혀지고 난 뒤에 욕을 하던 뭘 하든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전쟁에서 정말 숭고하게 목숨을 다한 분들도 많습니다...제발 그런 분들까지 욕하지 말하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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