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전 너무 힘들어서 탈덕하고 엔시티에 입덕했는데
이런 말 하면 이해할까 모르겠는데,,,
중소돌은 정말 뼈 빠지게 굴려 ㅠㅠ
회사 운영비를 뽑아야 해서 아이돌이 말만 아이돌이지
정말 별 거 다 함 ㅠㅠ
작은 행사 지방 행사 다 뛰고 해외도 무작정 돈되면 다 보내,,
중소 기획사의 아이돌을 파다가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ㅠㅠ
무대 의상?? 진짜 유치원 재롱 잔치 수준 옷도 많고
노래? 싼 그저그런 노래라서 뜰 수가 없어 ㅠㅠ
나 그때 중소 기획사의 경영난을 빙자한 횡포를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을 통해 너무 봐서 스엠 정도면 애들 착취하는 느낌은
정말 거의 안들어,,
이제 그 중소돌이 조금 지명도가 붙었던데 정말 스엠같은 기획사
못만나서 고생했고 재능 있는 멤들이 뭍힌거 보면 마음이 짠해
멀리서 잘되길 바라며, 엔시티 스밍 돌릴 뿐...
이따 지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