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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태용이가

팬들을 함부로 대하지 않아서 좋아 항상 존중받고 귀하게 여겨지는 기분임. 항상 말한마디 한마디가 신중하고 가볍지 않아~무턱대고 사랑해가 아니라 고민 많이하고 말하고 팬들 마음 헤아리려고 노력하는게 느껴짐~

근데 그게 진짜 현명한거임! 본인을 응원해주는 사람들을 소중하게 여기는건 곧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는거잖아 그래서 또 멋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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