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에 나랑 ㅈㄴ친한친구가 생일이여서 학원끝나고 그냥 운동화에 청바지로 백화점에 화장품 생선사려고 갔다가 손님응대도 안해주길래 화장품쪽 발색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나 몇살이냐고 물어보더니 살거냐고 이러는거임 그때는 당황해서 네..? 라고 하고 무서워서 나갔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조카 어이없음 ㅅㅂ:.. ㅠㅠㅠ
나도 어제 그랬음 다이소에서 계산하려고 내가 먼저 계산대에 물건 올려놓고 아주조금 시간차두고 엄마도 물건 올려놨는데 나 혼자 온 줄 알고 반말투로 봉지필요해요?하려다 봉지필요해 ㅇ 까지 나오고 엄마 보더니 살짝 놀라더니 친절하게 봉지 필요 하세요~? 이럼 ㅅㅂ 어리다고 반말,대우 다른 거 진심 낮아보여
베플ㅇㅇ|2020.05.18 12:55
그런 말 들으면 일단 한숨 한번 쉬어주고 그 사람 얼굴 한번 봤다가 그대로 시선 이름표로 옮긴 다음에 지금 몇시지? 대사치고 핸드폰 시간 확인하셈 그리고 아니요 됐어요~ 이러고 나가면 ㅈㄴ 쫄거임 그리고 컴플레인 걸어 못하겠으면 부모님한테 말해서라도 꼭 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