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로 말 하는거 이해해줘
내가 요즘 그래, 본진 가수는 정말 너무나도 좋은데
팬들때문에 덕질을 그만두고 싶은 생각이 들어
일단 우리판은 물타기가 너무 심하고,
(이 말을 하면 내 본진이 누군지 예상할 수도 있겠다)
연령대가 조금 많이 어려 (어린게 문제가 되는 건 아니야)
무슨 일만 생기면 회사탓하기에 급급하고 거기서
더 심해지면 멤버들 탓을 하기도 해
막상 우리는 좋은 결과를 못 내주면서 남탓만 계속해
이래도 싫고, 저래도 싫다고 해 ㅠ
그래놓고선 막상 볼거는 다보면서 말이지 ㅜㅠ
이런게 계속 반복이야 몇 년동안 너무 지치는데 그만둬야할까.?
막상 본진이 싫은건 절대로 아니야 너무나 좋은 내 가수인데..
팬들의 행동이 싫을뿐..
별 일 아니라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몇 년동안 이 굴례에서 벗어나질 않아
너희들은 어때?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