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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러고 자는지 아시는 분~

마루마루 |2020.05.18 07:42
조회 2,977 |추천 35

안녕하세요 오늘 날씨가 우중충하네요ㅠㅠ날씨가 우중충해도 날이 좋아도 항시 옆에서 주무시고 계신 저희집 냥이보고 올려봅니다 !월요일 시작이지만 파이팅하세욤!








분명 이렇게 얼굴을 보이고 자고 있었는데.....................!!!!


 




스르르르르 눈이 감기더니................................!!!





 



스르르르르 고개가 떨궈지더니................................!!!






 



..............???????????????????????????????????????????????????????????



 




왜 이러고 자는지 아시는분이요 ???????????????허걱허걱허걱허걱허걱허걱허걱허걱숨 못쉴까싶어 흔들어 깨워주었어요~




'''



거실에 나갔다가 이불정리 하러 들어왔더니 이번에는 이러고 있네요

 





아... 다리 올리고 주무시는구나........니가 편하면 되었어 나는(먼산)



...



정리끝내고 거실로 나갔습니다. 


...



 

 







머리를 박고 주무시고 계십니다. ㅎㅎ







올해 7살이 되시더니 잠이 더 많아진건지 하루종일 잠만 자네요 ~깨어있을때 사진 이거저거 몇 장 더 올려볼께요 ! 


 







아... 이거도 자는거네요





...

 




자꾸 밖으로 나가길래 문을 닫아보았더니당황 엄청 당황 매우 엄청나게 당황 !!!!!!!!!!!!!!!!!!!!바로 열어주었습니다 ㅎㅎ





 




 



잠시 한번 입혀보았는데 얼굴에 심기불편...굉장히 짜증을 표현 하는 것 같아서

바로 벗겨드렸다지요




 










코로나 조심하시고 !좋은하루 되세요 !뜬금 없는 마무리 였습니다 ㅎㅎ
추천수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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