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지선우와 이태오의 아들, 준영이 친구로 나왔던
'노을이'
어딘가 낯이 익다고 생각해서 검색해보니까,,,
이름은 신수연, 2004년생으로
올해 17살
왜 낯이 익나했더니..
뿌의 세계 보기 전 봤던 <하이 바이 마마>에서
필승이 누나이자, 박은혜 딸로 나옴..
그리고 보니까 2009년 (당시 5살)때 데뷔해서,
드라마 여기저기 나왔었음..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는 '수미'로 나오고
영화 <사도>에서는 어린 혜경궁 홍씨,
드라마 <왕이 된 남자>에서는 '달래' (하선이 동생)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는 어린 '연민정'
그리고
이유리의 연기력이 대단하다면서
돌아다니는 짤의 주인공이었음............
2011년 방영한 '반짝반짝 빛나는'에서
극 중 이유리의 조카로 나왔음
드라마에서 오랜만에 친정에 간 이유리를 보고
반가워 하는 조카는
이유리에게 "이모 왜 이렇게 예뻐졌냐"고 하면서
"소녀시대 유리처럼 섹시하다"고 말함.
그 자리에 같이 있던 어른이
"섹시라는 말이 뭔 줄 아냐"며 다그치고,
그 조카는 자리에서 일어나 춤을 춤
신수연은 "치키치키 차카차카 초코초코 초"를 열창하며
춤을 추고, 모두가 빵 터지는 가운데,
이유리만 정색을 유지해서...
그 유명한 이유리의 대단한 연기력 영상의 그 꼬마가,,노을이었다니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