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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 과거

ㅇㅇ |2020.05.18 13:37
조회 22,825 |추천 51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지선우와 이태오의 아들, 준영이 친구로 나왔던 

'노을이'



어딘가 낯이 익다고 생각해서 검색해보니까,,,

 

이름은 신수연, 2004년생으로

올해 17살




 

왜 낯이 익나했더니..

뿌의 세계 보기 전 봤던 <하이 바이 마마>에서

필승이 누나이자, 박은혜 딸로 나옴..






그리고 보니까 2009년 (당시 5살)때 데뷔해서,

드라마 여기저기 나왔었음..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는 '수미'로 나오고




영화 <사도>에서는 어린 혜경궁 홍씨,


드라마 <왕이 된 남자>에서는 '달래' (하선이 동생)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는 어린 '연민정'



 




그리고




















이유리의 연기력이 대단하다면서

돌아다니는 짤의 주인공이었음............ 

 

2011년 방영한 '반짝반짝 빛나는'에서

극 중 이유리의 조카로 나왔음


드라마에서 오랜만에 친정에 간 이유리를 보고

반가워 하는 조카는

이유리에게 "이모 왜 이렇게 예뻐졌냐"고 하면서

"소녀시대 유리처럼 섹시하다"고 말함.


 

그 자리에 같이 있던 어른이 

 "섹시라는 말이 뭔 줄 아냐"며 다그치고,

그 조카는 자리에서 일어나 춤을 춤 


신수연은 "치키치키 차카차카 초코초코 초"를 열창하며

춤을 추고, 모두가 빵 터지는 가운데, 



이유리만 정색을 유지해서...

그 유명한 이유리의 대단한 연기력 영상의 그 꼬마가,,노을이었다니 ...ㅠ 




 

추천수5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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