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 ㄷㅆㄴ인데 내가 잘못 생각한거야?
여태 어줍잖은 쉴드같은거 안치고 공식만 기다리며 어디 글 적지도 않고 ㅍㅌ에 겨우 저 댓 하나 썼는데 반대 받아서..
진짜 사람대 사람으로 생각하면 안힘들겠나
숙소앞 걸어서 몇 분 거리있는 음식점에 친구만났다고 온갖 자극적인 기사제목 올라오는 와중에 ㅅㄱㅁ 써야하니마니 ㅍㅌ에 댓올라오니 솔직히 ㅃㅊ음
그래서 댓달았음
ㅅ회적 거리두기 기간인거 알아
그래도 진짜ㅜ
길가다 음식점간판봐 왠만하면 restaurant &ba.r야
만약에 나라면,,
동네에 자주가던 피자와 파스타 파는집이 있어 참다참다가 정말 먹고싶어서 , 뉴스에 산책로 개방도 하구 완화한단 이런저런 얘기나와서 가봄 .
그러고 2주뒤 울동네에 ㅎㅈㅈ 돌아다녔다고 뉴스나온걸 봄. 즉시 ㅈㅂ의 지시사항에 잘따라함 .
그 후 10일뒤 익ㅁ 이였는데 내가 음ㅅ인지 아닌지 ㅇㄹ에서 어쩌고저쩌고함. 공ㅅ 말하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알고 내 의ㄹ정보를.. 그리고 나와 관계없는 온갖 자극적인 단어를 적어가며..
이런 궁예하면 안되지만 ㅈㄱ이가 자책말고 힘들지않았으면함 아니 안 힘들수 없겠지.. 덜 힘들었으면 좋겠음
난 힘들기보단 이 상황이 속상하고 답답한게 더 큼.. 작년도 생각나고
ㄴㅇㅈㄱㅆ이라 더 깊은 말은 못하지만
올해 어느 시점 올때까지 ㅇㄹ 난리치는거 더 심해질거야 끊임없이 흔들기 할터이니 우리 손만 놓치지 말자
하 그리고 여기까지 ㅇㄱㄹ 올수도 있겠지만 ㄲㅈ.ㄹ ㅇㄴㅇ
그리고
문제시 말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