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멘탈 갈려서 자다 왔는데 동혁이 버블 보고 진짜 문 잠그고 이불 뒤집어쓰고 펑펑 울었다 내일 브이앱 때 우리 예쁜 말만 써주자 나 진짜 나머지 애들 노력 헛되게 하고 싶지 않아... 아 또 눈물 나네 시즈니 고생 많다 다들 하루 잘 보내 ㅎㅎ
너무 멘탈 갈려서 자다 왔는데 동혁이 버블 보고 진짜 문 잠그고 이불 뒤집어쓰고 펑펑 울었다 내일 브이앱 때 우리 예쁜 말만 써주자 나 진짜 나머지 애들 노력 헛되게 하고 싶지 않아... 아 또 눈물 나네 시즈니 고생 많다 다들 하루 잘 보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