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쓰는 덕질이란건 엔시티가 처음이였고 난 최애가 정재현이였는데 착즙없이 모든 멤이 다 좋았어 127 드림 다 올팬인데유튜브 영상 하루에 몇백개 볼 때도 정재현 없는 영상도 ㅈㄴ좋아하면서 보고 진짜 모든 멤 다좋았거든근데 아까 정재현 일 처음 터졌을 때 멘탈 갈리고 (열애설이였으면 안갈림) 현타오고 모든게 싫고 천둥소리 개패버리고 싶고 머리 아파서 계속 쪽잠 잤는데 꿈에서도 걔 나오더라.. 좋은 쪽으로.. 그만큼 ㅈㄴ 진심이였는데ㅠ 참고로 나 쉴드러 아님하고싶은말은 내가 올팬이였던게 최애가 중심에 있다는 걸 기반해서 모든 엔시티멤이 다 좋았었던 거 같았어 첨 사건 터졌을 땐 아예 진짜 탈빠각이 서는거야... 제일 좋아하던 멤이 이러니까 나머지멤이 눈에 안보이고 내가 정재현을 배척하고 나머지를 좋아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점점 맘도 추스려지고 특히 팬톡 보면서 진짜 점점 진정되고 오히려 다른 멤버들 너무 예뻐보이고 맘아프고..... 결론은 낼 스밍 뒤져라 할라고...조카길게썼네 암튼 거의 뭐 팬톡즈니들 덕분에 좀 힘냇다 이말이엿당 ㅋ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