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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이 한 말 중에

가장 와닿거나 위로된 말 있어?


이거 런쥔이가 한 말인데 힘들 때 봤어서 혼자 울었던 기억 있어
즈니들 중에서도 힘들 때 이 말 되새겨
힘들 때 우는 게 위로의 한 방법이 된다면 울어도 돼 맘껏 울어 근데 그 울음이 자신에게 항복하라는 의미는 아니야 울음으로 잠시 마음을 달래고 다시 나아갈 준비를 했음 해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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